“우리가 먹을 수 있는 국수를 만들자.”
건강을 생각하는 맛있는 소면 문화 창조를 목표로
자연에 정성 만큼 더해 최고의 품질로 조합원과 상생합니다.
우리땅에서 난 재료로 국수를 만드는 것,
우리 몸을 살리고 우리 땅의 먹거리를 되살리는 길입니다.
우리밀은 구수한 맛이 좋고 무엇보다 속이 편해요.
처음에는 시행착오가 많았죠.
우리밀은 성질이 일정하지 않아 균일한 맛을 내기 어려웠어요.
또 면에 글루텐이 부족해 면대가 끊어져 국수가 잘 만들어지지 않았고요.
다들 왜 고생을 사서 하나 했지만 한살림 만큼은 유일하게 인정해줬죠.
조합원께서는 직접 전화까지 해주셨고요.
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우리밀로 다양한 국수를 만들 수 있었죠.
흥신식품은 원료 입고부터 건조·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위생 요소로 철저히 관리합니다.
국가가 인증한 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국수를 생산합니다.
ISO 9001 인증을 통해 공정 관리부터 품질 개선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흥신식품은 일관된 품질, 안정적인 생산, 고객 만족을 목표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